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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못맞출궁예...

넝쿨은 이번 하데스에서 엄청중요한 상징인것같음

엔이 넝쿨을만지다가 찔려 피가남

(에우리디케가 독사에 물려죽은게생각나네)

젤로스에서 서로 대립했던 엔과 레오
몽환적인 숲에서 덩그러니 남겨져있음

어둠속에 혁과 대비되는 밝은 빛속의 라비
그리고 빛으로 다가오는 한 사람

이건아마 지하세계로 들어가는 문인것같음

비어있는 의자 사이로 켄이 지나감

이거 누구지?
중요한인물일것같은데 모르겠음

엔손의 이블아이는 넝쿨에
레오손의 이블아이는 천에 감싸져있음

만찬이준비되었지만 텅비어있고 혼자외롭게있는 레오
(하데스라는 궁예적용하면
1: 젤로스때 언약식이 파토나서
2: 페르세포네는 일년의3분의 1은 지상에서보내야함)

엔뒤에서 방향을가리키는 켄

홍빈-귀
라비-머리
혁-목
레오-눈
(안나왔지만 티저사진속에서
엔-손
켄-어께)
각각에 넝쿨이 감겨있음

문을열고 지하세계로들어가는엔
(켄이 가리킨방향이 지하세계로가는 문인듯)




*팩트 &중요한 떡밥만을 모아두었다.
별빛들 궁예해보자!!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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