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번에 기사에도그렇고 사랑의 묘약이 중요한 열쇠인것같음!! 사랑하는사람을 위해 사랑의 묘약을 구하러?지하세계가는거라는 기사도본것같기도하고!!
우선 나는 사랑의노예컨셉처렁 가시는 사랑의 장애물같은 의미지않을까싶음
엔은 젤로스때 실연을당했으니까 가시에찔림=실연의 아픔.
혹은 가시는 희생을 의미할수도있을것같음
사랑을 위해서 내가 버릴것도 마다하지않는?
그리고 엔 레오가 숲에 덩그러니남은것=젤로스때 한바탕소동이 끝난것
어두움속 혁과 밝은 빛속 라비
둘은 젤로스때 한편이었지만
이번 하데스때는 같은편이 아니란의미지않을까?
컨셉션때 라비는 지하세계에서 위로계속 올라오고있었고
(어둠에서 올라와서 지금은빛)
혁이는 책들 사이에서 뭔가 간절하게찾다가
누군가가 혁이를찾아옴
(이 누군가가 하데스때 라비를 찾아온 검은구두의 주인공이지않을까싶음)
내생각엔 라비 혁이 바로 사랑의 묘약이
필요한 존재들이고
이때찾아오는 누군가가 그 묘약을 주거나 혹은 어떻게하면 얻을수있는지 아는존재이지않을까싶음
그리고 하얀문 지하세계
빈의자들과 켄
켄은 크라토스 권력의신
비어있는의자는 2개
원래있어야할 두명의 신이 지금
자리를 비웠다는의미
엔손의 이블인이는 가시로 둘러싸져있고
레오는 이블아이를 천으로 감추고있음
누군가와 계약을 했는데 엔은 실패로 끝나 패널티
레오는 성공을했지만 이를 감추기위해 저런행동을하는게아닐까?
하데스는결국 페르세포네를 아내로 맞이하긴했으니까
계약은 사랑을 이루는것일테고 이것이 사랑의 묘약과 관련이 있을것같고
그 증표가 이블아이일거란 댓을 봄
만찬이 준비되어있고 혼자 앉아있는 레오
아내를 기다리는걸수도있고
아니면 아직 아내의 마음을 얻지못한 레오의 외로움을 표현한걸수도
그리고 엔은 아직 포기하지않고
지하세계로 가기로마음을 먹음
켄을 통해 지하세계로가는 곳을 알게됨
이때 켄은 크라토스 엔은 젤로스
둘은 신화에서 형제지간임
각각의 넝쿨이감긴 빅스들
귀:듣지못함
어께 혹은 가슴:감정이 봉인 혹은 괴롭게 결박
머리: 자유롭게생각못함=이성마비
목:말하지못함
눈: 보지못함
손: 잡지못함
다들 결여의 의미를 같게된다치고
이를 사랑의 묘약과 연결시키면
=사랑때문에 많이 아픈 빅스들..
혹은 사랑을 지키기위해 희생한것들
다른사람의 말듣지않음
감정이 속박되어있고
이성은 마비됨
내맘대로 말도못해
사랑에눈이멀고
잡고싶으나잡을수없음
그러나 컨셉션때 한씬에나온것은
홍빈 라비 혁
레오였으니까
듣지못하고 생각이 없고 말못하는존재와
한쪽눈으로 똑바로응시하는 자는
죽은영혼들(희생자들)과 그곳을지배하는 하데스를 의미할수도있음
엔은 흰 문을 통해 지하세계로들어감
그들의 전쟁은 아직 안끝난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