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분위기 다들 걱정하고 아껴주고 있다는거 아는데 타이밍 놓치면 할 말 계속 못 할까봐ㅠ
우리 전에 팬톡이 아닌 판의 다른 채널에서는 아민데~라는 글이나 댓글을 쓰지 않기로 했었고, 많은 이삐들이 동의해줬었던걸로 기억해
근데 이삐들 지금 톡선에서 아민데 누구누구의 이 노래가 참 좋더라하면서 대댓글도 아민데 이런분위기 참 좋다 아민데 앞으로도 이렇길 바라는건 욕심이겠지 등등...난 더 읽진 않았지만 훈훈한 댓글들이 더 많았겠지
솔직히 이삐들 난 아직 못 그러겠어 특히 그 팬덤 중 한 팬덤이잖아...우리가 얼마나 당했는지 다 잊은것 같아
아니 우리가 당한건 난 상관이 없는데 애들도 다 알잖아 온갖 입에 담지도 못할 말들 직멘으로 보내졌었어 난 이세상에 욕이 그렇게 많은줄 그때 알았다
기억 속에 묻어두고 잊고 무뎌질수 있는 일이 아니었잖아...자제해줬으면 좋겠어 부탁할게 다시한번 이런 분위기에 이런 글 올려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