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반쯤에 도착해서 전시회보구 계속 그늘밑 의자에 앉아있다가 5시반쯤에 지하철 화장실가구 6시에 바로줄섰어!! (화장실 블퀘 내부화장실 못쓰게해서 지하철 화장실 써야해ㅜ 생각보다 사람 별로없었어)
그리고 200번대는 건물 안에 들어가서 계단에 줄서있는데, 다행이도 밖보다 시원해!! 계단에 앉아서 부채질하고있다보면 막 덥지는 않아!
7시쯤에 입장했는데 중간펜스는 몇명없어서 중간펜스로 갔으면 펜스 잡았을텐데, 나는 그냥 앞으로 갔어!!
A구역 앞으로가서 중앙쪽으로가니까 8~9번째쯤 줄인거 같았구, 애들 나오니까 진짜 압축됨ㅜㅜㅜ시야방해도 있었고ㅜㅜ 콘서트 시작부터 애들 솔로무대시작전까지 너무 파도타기 심해서, 계속 아!!!!! 밀지마세요!!! 밀지마시라구요!!! 라고 계속 다 소리지름ㅜㅜ 계속 밀리고 밀리다보니 어느새 3~4번째줄에 와있더라구. 그때되니까 시야방해도 거의없었고 진짜 가까이 잘보였어!!!!
물은 가져가서 계속 마시는게 좋은데 사람이 너무많아서 가방에서 꺼내기힘들꺼야ㅜ 그럼 수호대분들이 VCR나올때마다 물주시니까 그거먹으면 괜찮아!!
아 그리고 부채보다 미니선풍기가 최고더라.........
미니선풍기 챙겨가ㅜㅜ 너무더워..
그리고 굽높은신발 신는애들은 슬리퍼같은거 꼭꼭 챙겨!
나는 10센치 조금 넘는신발 신었는데 끝나자마자 바로 갈아신음ㅜㅜ 스탠딩이 힘들어도 애들 진짜 제대로 보고왔어ㅎㅎ
다들 콘서트잘보구와♡♡♡
이건 앵콜곡때 찍은거!!
사진은 엔딩멘트할때쯤 부터 다들 찍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