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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엄마앞에서 옷벗고 돌아다니고 이런거 부끄러워함?

걍 부꾸러워서 저런짓을 아예안함 맨날 옷갈아입을때도 문잠그고 입고 목욕탕은 초딩이후로 안가고
막 엄마앞에서 방귀 뀌는것도 부끄러워해 굳이 참지는 않지만 뀔거면 조용히 뀌던가 방들어가서 뀌는 정도..
그렇다고 엄마랑 안친한건아니야 한달에 두번은 엄마랑 놀러나가고 그러는데 저런건 부끄러워..
ㅅㄹ할때도 여태껏 이불이 난리날 정도로 샌적은 없지만 뭐든 다 내가 처리함ㅇㅇ

이런사람 나밖에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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