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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니까 나도 있다

어렸을때는 아니고 몇년전에 가족끼리 어디가고 있었는데 내가 너무 피곤해서 차에서 자고 있었는데 중간에 잠시 깨서 그냥 그상태로 눈감고만 있었는데 엄마가 나한테 그때 몇일전에 패딩을 사준적이 있었는데 그걸 아빠한테 쟤한테 사주는건 아깝다고 한거 내가 내 두귀로 똑똑히 들었는데

진짜 충격이었다...내가 공부도 열심히 안하고 말을 안들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딸한테 아까울수도 있구나 라는 생각도 들면서 뭔가 이해가 되기도 하면서 그냥 속상했었음ㅠㅠ아 아직도 잊을수가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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