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한적없는듯 내가 기억안나는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 빼고 표현을 잘 못하는거같음 사랑한다 미안하다 고맙다 이런말 한번도 안함 엄마가 나한테 물론 나도 엄마한테 그런말한적없음 아빠한테도 친구들한테도 잘 못함 그런 성격은 엄마 닮았나보네 근데 4월에 내가 수학여행을 갔다왔는데 면세점에서 내가 진짜 정말 사고싶었던 립스틱사면서 엄마 립스틱도 샀는데 엄마가 고맙다고 말로안하고 그 립스틱 사진찍어서 톡 프사로 해놓고 상메는 thanks ~~ 더라 그거보고 눈물날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