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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힘든 와중에 팬질하는거 독일수도 있어

내가 딱 그랬음. 너무 의지해서 뭔가 환상을 너무 만들어냈나봐. 몇년동안 쭉 좋아한 최애 갈때 내가 너무 깊게 팠나 싶었어. 진짜 나한텐 동경의 대상? 하고싶은거 정말 행복하게 즐기면서 분위기도 그렇고 주변사람들 기분좋게 만드는게 너무 부러워서 그 모습 보고 좋아하기 시작한건ㄴ데 뭐라는건지 모르겠다 쨋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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