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과 레오는 둘 다 90년생 동갑 친구입니다. 보통 친구사이에서는 서로를 질투 할 때가 있지요. 아마 컨셉션에서도 엔과 레오는 친구가 아닐까 추리해봅니다. 마침, 젤로스에서도 서로를 질투합니다.
하데스 다음 이야기가 젤로스입니다. 그 이유는 레오의 이블아이. 젤로스 활동 때 레오의 손등이 천으로 가려져 있습니다. 하데스 티져 영상에 레오가 천을 풀자 이블아이가 보이기 때문입니다.
하데스에서도 엔과 레오는 (단체사진에서) 대칭을 이룹니다. 그럼 이미 하데스 때부터 사이가 안 좋았다는 것이겠죠. 근데 그 계기가 이블아이입니다. 이블아이가 사랑을 이루기 위한 계약의 증표. 근데 (단체사진에서) 엔은 가시(불안)로, 레오는 천(안전)으로 가려져 있습니다. 그것 때문에 엔이 레오에게 질투를 느끼게 된 거 같습니다.
젤로스 활동 때 엔의 이블아이가 드러나 있는 이유 = 젤로스 뮤비에서 엔이 레오의 언약식에서 깽판 칠 수 있었던 이유 ; 하데스 티져 영상에서 켄이 엔에게 무언갈 가리킵니다. 또 마지막에는 엔이 문을 닫습니다. 근데 그 문은 지옥으로 들어가는 문이겠지요. 그러면 엔은 하데스를 만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럼, 엔은 하데스의 기운을 받은 걸까요?
한 별빛이 궁예한거얌!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