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사실은 말이야
너가 너무 보고싶어
우리 어제 까지 너무 행복했었는데
그랬었는데
하루만에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버렸네
날 만나면서 얼마나 힘들었을까
어제까진 네가 너무 미웠고 정말 원망스러웠어
그런데 나는 왜 이리 금방 풀리는건지..
이제 와 생각해보니 너에게 못해준 것들만 생각난다
너와 함께였기에 처음해본 것들도 많았고
네가 있기에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행복했어
정말 행복했어
난 사람을 금방 잊는 편이라
사랑했던 너도 곧 잊혀질까두려워
그래서 난 널 잊지않을래
너 같이 따뜻한 사람이 내 곁에 있어줬다는 것을
가슴 속에 영원히 담아줄거야
가끔 진짜 가끔 힘이들 때 그럴때
네 SNS 들어가봐도될까?
너의 웃는 모습이 그리워서 잘 지내는지 궁금해서..
정말 고마워 그리고 하늘에 감사해
너같이 소중한 사람을 내 옆에 잠시라도 살게해주어서
너무 감사해
마지막으로 이 말 꼭 하고싶어
사랑해
진짜 눈물 날 만큼 널 사랑해
미안하다 지금이 아니면 이젠 말하지못할것같아서그래
사랑했었어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