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한번도 수술 실패를 안했다고 해도 내 차례에 수술이 실패할 수도 있는거고.
반대로 실패율 50퍼센트인데 다행히 성공 50퍼에 들 수도 있는거고.
의사쌤들 손에 달린거라서 쌤들 손이 기계가 아니니까 같은데서 한다해도 결과는 다를 수 있는거고...
그냥 이러이러한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 확실히 알고, 실패했을 경우 보상책 꼭 숙지하고 웬만하면 그래도 수술 잘한다고 하는 병원 찾아가는 게 맞겠지.
수학도 아니고 법칙같은게 없어서 매번 달라.
통계 내보는 것은 좋겠지만... 너무 신봉할 필요도 없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