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한테 말했는데 자꾸반대하셔서 큰아빠가 그냥미숙은 할아버지앞에서부르기만하고 출생신고서에는 따로 이름지어서넣으래ㅎㅎ할아버지가 들어줄주알았는데 아니네ㅠㅠㅜㅜㅜ엄마랑 이야기해서 이름모아봤는데 엄마는 윤아정,윤아림 하고 나는 윤리아,윤애리 했는데 아빠가 이중에 골라서하신데ㅎㅎ다들 이름이쁜거 말해줘사 고마워♡♡
헐......일간베스트1위까지 올라갔네.....댓글보니까 이름 몇개추천해줘서 고마워!!ㅠㅠㅠ내가 할아버지한테 말했는데 아직까진 별반응없는데 오늘저녁에 서울에서 친척들내려와서 가족들다모이거든 그래서 오늘저녁에 할아버지한테말할려고ㅎㅎ엄마랑 이름정한것도 그거둘중에할지 아직까진 확정된건아니야!!댓글보면서 이름이쁜거모아서 종이에다적어서 할아버지한테 보여주면서말해볼려구ㅎㅎ이렇게 까지 많이볼준몰랐는데 많이봐주고 이름좋은것도 추천해줘서고마워~~오늘저녁에는 결정될것같으니까 다시추가해서올릴께&&
여자애인데 할아버지가......애기 이름 윤미숙으로 하래.........진짜 오빠들3명에다 나혼자여자여서 여동생이ㅛ었으면하는데 여동생생겨서 진짜좋은데 이름은 윤지혜,윤아정 이런걸로 엄마가 이름하자했는데 오늘 할아버지께서 초를치심........ㅠㅠㅠㅠㅠㅠ어찌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