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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꿈에서 범실이 본겈ㅋㅋㅋ

새벽이였는데 같이있던 친구가 집가는 버스 나만빼고 타고 가버려서 나혼자 길걷다가 갑자기 완전 환해지고 ㅈㄴ이쁜 풀밭있고 범실이가 앉아있는거임 ㅅㅂ 다가가서 말거니깐 일어나려하던대 다시 주저앉길래 보니깐 다리한쪽이 불구였음 주저앉으면서 완전 사진처럼 환하게 웃는데 진짜 숨멎 ㅅㅂㅅㅂ 근데 깨고나서 생각하니깐 다리 장애는 물옥이아니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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