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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된친구들이랑 쌩깜

ㅇㅇ |2016.08.06 19:25
조회 114 |추천 0

편하게 음슴체 쓸게요.
난 3년반? 정도된 3명의 친구가 있었음.우선 A BC로 하겠음.이번에 싸워서 일이터졌는데 그 전에 싸웠을때도 지만 생각하고 지만 풀리면 끝이었지만 착할땐 착하고했던 애가 있었음.애를 A, 걍 화장 ㄹㅇ 떡칠하고 조카 기센애를 B,걍 은근 착하고 이쁘고 제일 괜찮았던애를 C로하겠음. 우선 첨에는 싸웠을때 A가 지 생각할시간을 달래서 시간을 줬음.근데 다음날 갑자기 톡으로 왜 지를 쌩까냐고 하는거임.그때부터 개빼고 아예 페메방이 만들어졌었음.그때부터 개 겁나 까고 난리났는데, 결국 애들 불만 다말하고 걍 일이 완전 크게 터짐.나만 A랑 일반친구? 로 지내자하고 B C는 쌩깐다함.근데 A가 이게 최선일까? 너네가 왜 화난지 알았고 정말로 바뀔자신있어 이러고 톡이옴.근데 내가 팔랑귀? 같아서 저쪽말 들으면 맞는거 같고 이쪽말 들으면 맞는거같고 이랬음.그래서 3명 페메방에서 나 화해할까 이러니까 B C가 뭐래 ; 이러길래 나도 이번엔 풀맘 없어서 걍 톡 읽씹했었음.결국엔 나랑 C는 일반친구로하고 B는 걍 쌩까기로함.A엄마랑 울 엄마랑도 친했었고 나랑 A이모랑도 친해서 A이모한테 문자가옴.난 중계사? 같은역할로 맨날 애들 화해시켰던 역할이여서 너무 혼동됬었음.근데 A이모의 문자가 제일 결정적이었음.난 B C페메방에 나 그냥 A랑 화해할래 이럼.근데 기 완전 쌘 B가 나한테 화가 나서 갑자기 갠페랑 문자로 완전 뭐라뭐라 울 엄마 잔소리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된 잔소리였음.그리고 지 풀릴때까지 인사도 애기도 안하기로함C는 그냥 같은반이라 원래대로 하기로했는데 그건 아예 안될거같음.걍 2 : 2로 나뉨.그리고 A가 같은반에 친하던애 3명 있어서 나도 친했는데 개네랑도 쌩까서 나랑도 쌩까게되고 걍 다 꼬임.걍 말하고 싶었음.너무 후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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