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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타오고 슬퍼지니까 생각나는데

전에 왜 규가 힘들어보인다고 다들 걱정할 때 있잖아그 때 읽었던 글들 중에서 성규 눈빛이 꼭 내가 사는 세상은 그렇지 않지만 날 바라보는 너희들의 세상만큼은 행복하도록 지켜줄게라고 말하는 것 같다던 게 있었음자꾸 기억에 남아서 애들 보고 슬플 때마다 생각이 난다ㅠㅠㅠㅠㅠ잉피 아프지 마ㅠㅠㅠㅠ팬들한텐 니네가 아픈 게 제일 힘들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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