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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인피니트에게 마음이 조금이라도 식지 않았구나를 느낄때는

애들 아플때 더 느끼는것 같아. 입덕한지도 벌써5년이고 누구는 5년이면 점차 식는다고 하더라고... 나도 그럴까봐 걱정이었는데 매년 애들 아프단 소식 들릴때마다 내자식 아픈것처럼 가슴이 철렁하고 마음이 찢어질것같고 결국엔 울고 그랬다.. 제발 아프지말자 인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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