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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공감안하는 사람없을듯ㅠ

bgm-찬열 동경


날 기억이나 할까요
내 이름조차 생각이나 날까요
누군가 매일 그대를 위해
늘 기도해온걸 알까요

그대가 난 부럽죠
나 같은 사람 너무나 흔하겠죠
혹시나 그대 알고 있나요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진짜 우리가 애들한테 말하는것 같음ㅠㅠ
박찬열이 저 노래부르니까 뭐지 감수성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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