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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09준 피드백 모순

1. 첫번째 피드백 초반에 둘다 경쾌한 음악이다보니 멜로디에 따른 유사성이라고 했으면서 뒤쪽에는 본인이 주로 짠거라서 응용했다고 함. 모순이 있으나 결국 인정한 셈임.

2. 본인이 짠 안무라고해서 안무가 본인만의 소유물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게 진짜 이기적이고 가수에대한 배려가 없는것같음
아낀다하면 콕콕찌르는 안무가 생각나듯 안무는 대중들에게 보여지는 노래에대한가장 큰 이미지이고 가수에대한 대표성을 띠는 큰 역할을 함. 근데 본인의 것이라고 해서 한개를 응용한것도아니고 여러개를 한눈에 알아볼 정도로 다른가수 노래에 집어넣고 자기거라고 말하는 건 양쪽에게 진짜 폐가 된다고 생각. 특히 업텐0션분들쪽. 자칫 이 사건을 모르는 사람들한테 표절이라고 손가락질 받을 수도 있는 일임. 가수한테 큰 타격이 갈 수 있는 짓을 아무렇지 않게 하고 억울하다고 하고있음.
이정도면 소름끼쳐...


3. 저작권 한번 등록해줬더니 그게 독이 됬다고, 팬들이 무리한 요구를 한다는 식으로 써놨는데, 안무 저작권 피드백해달라고 그렇게 요청할때는 가만히있더니 지금와서 저작권줄정도로 참여하지 않았다니 얼척이 없음 그 '정도'가 뭔지 궁금함. 본인이 짠 부분이 많다고 해도 공동작업을 한사람한테 저작권 주는 건 당연한건데 선심 쓴 척, 양보한 척

4. 갑자기 박자가 다르다고 같은 안무가 아니라고함
노래가 다르니까 박자가 다른건 당연한거 아닌가 다른노래에 같은 안무를 쓴걸 말하고있는데 왜 박자얘기를 꺼내는거...?

5. 순영이는 아이돌멤버이자 공동작업을 한 안무가 이기도한데 본인이 저작권을 올리고 내리고하고, 최애제자라는 등 순영이가 자기 밑에 있다는 느낌이 드러남

6. 어찌됬든 저작권을 올린 건 순영이에게 저작권을 인정한 셈인데 저작권을 내린건 그 저작권을 뺏어가는거아닌가? 게다가 저작권 내린 이유가 애들한테 독이 된다, 였는데 팬들이 순영이가 안무짠거 뿌듯하고 자랑스럽게여기는게 순영이한테 독이 된 일인가?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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