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위에 누나가 무려 3명이나 있고 저는 막내입니다.
유일한 남자이고 그래서 어렸을 때 부터 귀하게 자랐습니다.
그런 전 집에서 뒹굴거리던 어느 날 첫째 누나가 저에게 영화보러 극장가자고 하더군요.
땡큐라서 얼른 씻고 옷을 갈아입고 누나랑 함께 버스에 탔습니다.
그렇게 정처없이 굴러가던 버스는 이윽고 정거장에 내렸고 cgv에 왔습니다.
영화볼 때 뭐 먹고 싶기도 해서 팝콘 1개와 콜라 2개를 사들고 상영관으로 갔습니다.
지겨운 광고는 곧 끝났고 드디어 영화는 시작했고 팝콘먹으며 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이였죠.
한창 영화보는데 누나가 너무 조용해서 옆을 봤더니 누나는 그냥 졸더군요.
당시는 겨울이라 누나가 팬티스타킹을 신었고 아무래도 추우니 검은색이였죠.
치마까지 입었는데 다리를 너무 꼬아서 허벅지며 팬티며 다 보이는 자세였습니다.
순간의 저는 몹쓸 호기심이 발달했고 누나를 깨우는 척 하며 누나의 허벅지를 때렸습니다.
곤히 잠들었길래 이번에는 누나의 안쪽 허벅지까지 만졌고 팬티스타킹의 촉감이 생각보다 매끈하고 부드러우니 좋더군요.
보다가 누나가 앉던 의자에 팝콘이 몇개 떨어져서 그거 줍는 척 하면서 허벅지안쪽에 손까지 넣었거든요.
이런 제가 변태가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