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저번에엄마가 포스터 버릴려고해가지고

엄마가 포스터인줄 모르고 나없는사이에 보일러실에 가져다놔가지고 끝에랑 조카찢어지고 더러워짐ㅅㅂ,,,,

추천수0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