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번에 227번이었는데 조카 운좋게 돌출무대쪽 펜스에서 2번째줄이어서 애들조카가까이서봄ㅜㅜ 저번에 120번대였을때보다 더 가까이보고 더 잘봄 ㄹㅇ
일단 충격인건 종업이가울었다는거.. 나 종업이 우는거처음봤는데 처음엔 당황스러웠는데 종업이가 막 자작곡 부르는게 자기 꿈이었어서 울컥했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나도 따라울뻔..
준홍이도 축복부르다가 독백식으로 랩하기전에 우는데 나도 눈에 눈물고였음ㅜㅜ
그리고 정대현 또 여장함ㅋㅋㅋ 소속사가 팬들 어제 반응봤나봄ㅋ
그리고 용국이 마지막 앵콜곡할때 무대내려와서 스탠딩한번 쭉 돌고 손뻗었는데 결국못잡긴했지만.. 그래도 그렇게 가까이서볼줄이야;; 그리고 나 구역 B였는데 B쪽으로 내려와서 점핑점핑해줌 허허
신곡은종업이하드캐리ㄷㄷ 종업이진짜실력많이늘었어 나 진짜 깜짝놀랐잖아 노래 너무잘불러서..
또 뭐있었징.. 아 힘찬이가 사진찍는다고 막 돌아다녔고 또.. 뭐 많은걸했었지만 기억이나지않고.. 아 앵콜곡 한 4곡?5곡? 한듯 역시 막콘이 갑.
암튼 너무재밌었고 내년에 또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