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유는 6일 오후 6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2016 김연우 콘서트 땡큐(Thank You)'에 참석해 '내가 사랑했던 이름'을 김연우와 함께 열창했다.
이후 김연우는 "온유가 있어 20주년 콘서트가 더 뜻깊은 것 같다"고 말했고 온유는 "저도 감회가 새롭다. 멋진 선배님과 관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이 공간이 제겐 꿈같은 무대다"고 화답했다.
온유와 김연우와 듀엣 무대를 선사했다. © News1star / 권현진 기자온유는 이어 "이번처럼 만 선배님이 계속 건강하셨으면 좋겠다. 저번에 몸이 안 좋았을 때 정말 걱정을 많이 했다"고 말했고 김연우는 "철저하게 관리 중이다. 연습도 더 많이 하고 있다. 걱정해 주는 만큼 더 열심히 살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