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추억의 한 페이지에 저희 6명이 남을 수 있다는것에 너무 영광스럽습니다. 끝나지않을 것 같은 이 멋진 여행에 우리들을 기억합시다."
라고 빵이쓴건데 콘서트마지막에 화면에 띄워준것같아. 나진짜이거보고 눈물참음
지금이 우리의 추억이고 지금이 지나면 즐길 수 없는 것들인데 난 평생 비에이피와 함께 가수와 팬으로서하고싶거든?
근데 멤버들도 나이가들고 우리도 아줌마가되면 그럴 수 없잖아 ㅠㅠ
어떻게해야될까 나지금ㅠㅠ
이게뭐라해야되지 말로 못하겠다
나이들면 추억을 회상하면서 비에이피라는 그룹을생각하고 그러면 너무 슬플 것 같아.
할머니됐을 때 지금을 회상한다고생각해봐
나에게 이런 멋진 기억이 있고 비에이피라는 멋진 그룹과 함께했었다는 그런 추억이 있겠지만 그땐 즐길 수 없잖아
우리의 지금의 모습과 비에이피의 20대가 오버랩되면서 진짜 너무 슬플 것 같아
지금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비에이피랑 팬들이랑 같이 어느 한 시간에멈춰서 함께했음좋겠다ㅠㅠㅠㅠㅠ이것도 횡설수설했을껄? 너네도 이런적있어??? 해결법좀
(총공하고있어!! 열심히하자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