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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글 보니까 생각난 건데

나는 정말 나중에 애들이 결혼도 하고 이제 가수라는 직업을 안 하게 된다면 서로 소식도 모르고 살 수도 있다는 게 너무 가슴아픔ㅠ
오늘도 콘서트에서 대현이가 마음만은 30년 넘게 같이 하고 싶은 거 아냐고 그랬을 때 나 잠깐 현타와서 울었음.. 대현이가 말을 조심스레 하는 게 느껴져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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