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문하고 이틀만에 딥디가 와서오늘 점심때부터 쭉 보는데 느낌점이 참 많아서떼창도 안하고 무대들을 쭈우우욱 봤어일단 제일 크게 틀린점은 그래도 2때보다 3때에 떼창이 더 세다라는거ㅋㅋ썸콘2가 그때 막콘했을때 영상인데 이벤트하고 애들 엔딩멘트하는데익룡하고 개인멘트 진짜 쩐다ㅋㅋㅋㅋ보다가 진짜 짜증 팍 났어애들 이벤트받고 진지한 얘기하는데 왜 자꾸 말 거는지 노이해그에 비하면 생중계로 들었을때 3에서가 더 자중하고 떼창도 더 쩔고 하더라.그리고 보자마자 엄청난 맴찢이었던게 2년전엔 호원이가 다리를 다쳤었지첫곡에서는 아니었는데 쉬즈백 부를때부터 앉아있던 거 보고서콘서트 시작하고 3시간동안 안무있던 곡은 앉아서 하는데 메이킹에서도 그렇고정말 힘들었겠구나, 얼마나 춤추고 싶었을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그래서 지금 힛더스에서 춤추는 게 정말 다행이다 싶고 다시는 안아팠으면 좋겠다.또 2년전에도 우현이가 어깨 부상했던것때문에 어깨에서 팔 윗부분까지 살색 테이핑을 해뒀는게 자꾸 눈에 보여서 맴찢.
우현이가 앞으로 팬들 마음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다같이 서로 사랑하는게 맞는데그럼에도 자기가 더 많이 사랑할거라고 얘기하는데2년전이나 지금이나 우현이는 여전해서 보면서 앓았어암튼 마무리를 어떻게 짓지. 보면서 느낀 게 많았어서 쓰고싶었는데오늘 막콘수니들 매너 넘나 좋았어서 뿌듯하고 고마웠음막상 쓸려니까 안 따라주네ㅎㅎ 암튼 그랬음!근데 헛헛한 마음이 드네.. 이제 뭐하지 싶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