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긴이야기지만 정말나름간단히 적을께요
앞뒤안맞아도 너그러이 이해부탁드려요ㅜ
치킨체인점을 시작한지 일년 .정확히 작년오월부터
체인이라 본사에서인테리어가내려와서 인테리어를 했습니다
오픈한달후쯤 주방반대쪽벽면에물이샙니다
밑에나무부분이 물로인해 부풀었습니다
인테리어하시는분과 친해져서 직접적으로 이야기를하고
오픈하고 다섯달정도인데 두번정도 강제휴무를했죠
한번은 일찍마감.
좋은게좋은거다 마음으로 기다리고 안되서 본사차장님에게이야기하니
왜저한테말씀하시지않았냐며 책임져드린다고 옆에나무도 다바꿔드리도 타일도새로해드린다고
. 괜히죄송하기도했음 인테리어잘못인데하면서 서로이야기함.
(보수공사로 타일이다깨지고 파인상태)
오븐 연기빨아드리는 후드도 작아서 홀로연기가 다나간다고하니
후드도바꺼주겠다하셨죠
인테리어보수기간은 일년
일년이다되어갔고 우리인테리어를한업체는 부실 공사로 본사랑계약이중지되었고 본사에서는 바뀐업체를보냈고 바뀐업체는 돈인안된다는이유로 공사거부 두군데정도가 노노를 외쳤죠
그럴찰나 체인이늘어났고 우리지역은 과장님이라는분이 오셔서
더이상 차장님은 전화도받질않고 문자도쌩
과장님은 자기오기전에 생긴일이라 귀찮아하는표정에
대신사과드린다며 기다려달라는.
점점화가나기시작한저는 언성을 높이며 공사에대해이야기했죠
그일년사이 조명등이 두개가나갔고 간판은 때탐
당연 때는우리제거몫인데 어떤방법을써도지워지지않고 문의를해도 답이없고 간판페인트는 까지고 갈라지고(이건자연재해라네요)
주방
타일들이깨졌고 물이샌곳은 보기싫게방치되었고
오븐에어나온연기나열기는손님들을향해갔고.
화내고 거진 일주일뒤 아는지인이라며 견적내러옴
해야될것에대해이야기해드렸고
견적내고 본사조율후 본사에서 이야기해준다하는데
또답없음 일년하고 한달정도가지난상황임.
과장님에게 이건차장님하고결론지어야겠다니 차장님오심
남편은 반갑게맞아주네요ㅡㅡ
네.오픈하고 반년동안은정말 너무너무잘해주셨기에.
차장님이야기 저희가해드리는데 업체를 못구해서못한거라는
대표님과 위에서 얼마가들던 해드리기로결정났는데
사모님이 자꾸안해줄것처럼 저희한테이야기하시니까라는.
열받지만 남편믿고일단참고 다시기다림
일주일지나도연락없음 어쩌다 보수공사하겠다는 업체가생겨서 차장님한테 전화함 아마도 본사에서보낸업체 견적내고간 이주뒤일꺼임
견적내보라고더싼데하면된다고함
몇달전만해도 좋은데알아보고 해드려야하던사람이...
그러고나서 하루뒤
먼가꺼림찍 본사인테리어분한테전화하니 공사할꺼라고 견적 내쥤는데
연락없더니 오늘에서야 연락와서 공사언제되냐물어봤다는.
정말그순간 진심 빡쳤습니다
내가전화를하니그제서야 연락을취한것이엇죠
욱해서차장님에게전화했죠
체인이늘어나면서오픈준비로바쁜상황인걸암
오픈때문에 우린뒷전이냐고 시간이얼마나지난일인데 너무한거아니냐하니
그런게아니라며 핑계를됨
돈이 일이십이드는것도아니고 회의를통해서 결정을.
장난함 돈이얼마가된든 업체만구함바로진행한다는사람들이.
그리고더빡친건 이젠 당연해드려야죠가아닌
저희가큰돈들여해드리는데.
이말만다섯번정도들은듯?
그러고 공사때문에휴무하는건 .휴가기간맞쳐해준다함
우린휴가계획도없었음.
보상해준다던분들이 휴가맞쳐서 꼭해준다고함ㅋㅋㅋ
솔직히그말까진하기그래서 보상은 일단입밖으로꺼내지도않았는데
진심빡치고빡침ㅋㅋ
결국 어찌저찌해서 마무리하고 8월초맞쳐 공사시작함
우린 일하고 냉장고다비우고 주방 집기들 방으로다정리
놀러가기전 쌩고생.
놀러갔다오니 .....
물이새서 불어터진 나무는 페인트로 덧바름ㅋ
나무바꺼준다더니ㅋㅋㅋ
타일은 안바꾸고위에 다시 깜
물받이우리만없어만들어주기로해놓고
타일 다시깔아서 조금있던물받이도아예없어짐ㅋ
타일사이 메꾼 시멘인지 청소하니 다삐져나오고 난리남
과장님한테전화하니
머라대답도못함
그러면서 목욜날전화했는데 일이있어 월욜온다는
과장님집은 우리가게에서 빠름 30분만에차로올거리
차장님은 전화안받음ㅋㅋㅋ
정말너무너무너무어이가없습니다
처음 남편과시작한장사
정말화를주체할수가없어요
근데무턱대고 반응할일이아닌것같아자문을구해봅니다ㅜ
오로지제입장에서 적은거라
본사에서 다른할말이있을지도 모른다지만
전정말 많이양보했다생각합니다.
두서없는글일지모르지만 ..
읽고도움좀부탁드립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