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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ㅅㅂ 머리자르고 왔는데

무슨 유딩이 플라스틱가위로 모리칼 난도질한것마냥 삐뚤빼뚤함 결국 언니한테 다듬어달라고함 ㅅㅂ 언니 미용관데 별로 소질 없는것같고 불안해서 못맡겼는데 내가 오죽했으면 후.... ㅈㄴ 돈아까워 내 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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