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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월달부터 힘들었는데

오늘은 노래 실력도 인정받고
그 동안 싸우던 전쟁의 막을 내리는 것 같아서
정말...홀가분해
작년 5월달부터 맘 편하던 날이 없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무거운 짐을 내려놓은 것 같아
그렇게나 힘들었던 날들을 견뎌내고 방탄 팬으로 남은 내 자신이 자랑스럽고
이 싸움을 견뎌낼 수 있게 도와준 이삐들도 너무 고마워

우리가 느낀 아픔이 우리가 살아있다는 증거잖아
이삐득 수고했어♡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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