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이렇게 생각한적은 없었는데 우래들 보면서 느낀게
아이돌은 진짜 존경할만한 직업이구나 라고 느낌
자기 또래때 다하는 일들 하나 못하면서, 자신의 인생중 딱 한번뿐인 20대를 포기하고 다른 사람의 청춘이 되어주는거나 다름없잖아. 진짜 몇십년후에 우리가 방탄을 떠올리면 우리가 10대,20대 때 엄청 좋아했던 아이돌을 떠올리면서 그저 추억이 되버리는건데, 항상 팬들보고 달려가는 애들보면 너무 고맙고 안쓰럽다..저번에 무1한1도1전에서 ㅈㅅㅋㅅ 분들 콘서트했을때 보면서 우리애들 떠올라서 진짜 뭉클했어 결론은 애들한테 너무 고맙고 자랑스럽다구..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