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수 없었던 엉켜버린 실이 이제서야 조금씩 풀어지고있네 정말 수고많았어 우리 이삐들
그간 우리 고생도 많이 했고 눈물도 많이 흘렸는데 그래도 너희와 함께 있어서 이렇게나마 버틸 수 있었던 것 같아
서로를 위해 존중해주고 예쁜 말, 예쁜 행동으로 미소를 띄우게 해주는 너희가 있어 너무 행복해
'방탄소년단' 이라는 그룹을 좋아하는 것도 큰 행운이지만
방탄을좋아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하나 둘 우리 예쁜 이삐들이 모여서 만난 것도 나에게 있어 큰 행운이야
내 눈 앞에 너희가 있다면 바로 달려가서 수고했다고 잘버텨왔다고 꼬옥 안아주고싶어
우리 이삐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