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여자입니다
다름아닌 제가지금 너무 화난상태라서 이렇게글을씁니다 사건의발단은 제가 친아빠랑 10년 만에 만낫거든요
근데엄마가아셔서 화나서 좀크게일이터졋엇어요 그렇게 그일잇고나서 친아빠가 저에게용돈을 주고싶다해서
어떻게받지 하다가 작년이라 제가 미성년자라서 부모님 동의없인 못만들고 해서 친구들한테 부탁햇습니다
그래서 저는 친구들이 자기계좌로 해서 돈을전해줫지만
그친구들이 이제는좀 힘들거같다 하여 고맙다고하고 어떡하지하다가 남사친한테 어떡하지좋은방법없냐고 햇는데 자기가 지금안쓰는카드가있으니 당분간빌려주겟다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진짜그래도되냐 설령 제가좀의심이많아서
이거 나중에 먼일터지는거아니지? 등등말햇는데 그런일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빌려주는건고마운데 돈은 안건들엿으면 좋겟다고했어요.
걔가 알겟다고 그런일 없다고하여 다음날카드를받앗습니다 그
리고서지금까지돈을 그카드로받앗는데 원래체크카드였구요 근데 문제는여기서터졋습니다 그저께밤10시에아빠가 재가백화점 첫출근하는날이라고 거기서해결할 밥값.교통비.필요한거살돈.친구랑놀돈.강아지사료값,병원비해서 40만언을보내줫어요계산한금액입니다 그래서어제오전에가서 출금할라고봣더니17만원밖에 없는겁니다 그래서머지?하다가전활햇는데 아빠는40만언정상적으로 보냇다고그러더라구요명세표까지보여줫어요 그래서 제가아는언니중에은행일하시는언니가잇어서 전화해밧더니 전산오류는드물다고그러더라구요 제 양옆에사람들도 멀쩡히돈출금하고그랫으면 전산오류일가능성은없답니다그래서아걔가털어갓구나햇죠그래서우선그17만언다뽑고아빠가 다시20만채워줄테니 찾아가라고하더라고요그래서씨디기가서햇는데 지급한도초과라고뜨더군요 그래서 계속해도안되길래 저녁에다시갓습니다 아니나다를까 그새10만원빼갓드라구요 그래서화나서 걔바뀐번호수소문해서전화번호받고 전화햇더니안받더라고요 그래서어떡하지하다가생각해보니까 걔는여자친구가있엇어요 헤어졋다가다시합친건데 삘이그여친한테썻을거같은거에요 페북밧더니하..여자친구옷사줫더라고요 (급빡)
그래서문자는다보내논상태고요 머 걔도빌려준잘못과남에돈에손을댄잘못잇고 저는그걸받아쓴잘못도잇으니까 신고는불가능해도 27만원가지고 저는부족하거든요 턱없이.. 걔아는지인이 걘원래손버릇나쁘다고 안돌려줄거같다고그러더라고요ㅜㅜ 하 33만원어떻게받아내야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