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비슷한 내용의 글도 봤고
기분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합병했을 때보다 분리되고 나서 울림 소속 가수들 활동 활발해진어 진짜 맞는듯..
오늘 아무생각없이 멜론 들어갔는데 여동생그룹 OST도 나오고 (굉장히 꾸준히 나오는듯 불명도 그렇고)
인피니트도 컴백도 안했는데 개인별 활동 진짜 만이 했고 (성규 듀가 걸스피릿 올슉업, 동우 인더하이츠, 우현 솔로 불명, 호야 힛더스, 명수 복면가왕, 사장님 성열이 성종이도 많이 시켜주세요!!!)
콘서트도 진짜 역대급 무대 구성.....
명수친구 배우님도 굵직한 드라마 감초역할로 주목받고 있고
울림 소속가수들을 방송계에서 정확하게 각인시켜주는 활동을 많이 함...울림 올해 느낌이 좋아..호원이의 입수가 헛되지 않길....2016년은 인피니트의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