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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안에 이혼과 재혼에 대하여

주품이 |2016.08.08 11:40
조회 218 |추천 3
마가복음 10:1 ~ 12
주품이 큐티 ^ ^
{주님안에서 이혼과 재혼에 대하여}
https://youtu.be/zlnbtQNH-rw
카보드 2016 8 7 우리교회 성가대입니다. ^ ^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유대 지경과 요단강 건너편으로 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여들거늘 예수께서 다시 전례대로 가르치시더니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나아와 그를 시험하여 묻되 사람이 아내를 내어버리는 것이 옳으니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모세가 어떻게 너희에게 명하였느냐
가로되 모세는 이혼 증서를 써주어 내어버리기를 허락하였나이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너희 마음의 완악함을 인하여 이 명령을 기록하였거니와

창조시로부터 저희를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으니
이러므로 사람이 그 부모를 떠나서
그 둘이 한몸이 될찌니라 이러한즉 이제 둘이 아니요 한몸이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찌니라 하시더라
집에서 제자들이 다시 이 일을 묻자온대

이르시되 누구든지 그 아내를 내어버리고 다른데 장가드는 자는 본처에게 간음을 행함이요
또 아내가 남편을 버리고 다른데로 시집가면 간음을 행함이니라

@원어사전
결혼;gamevw(1060, 가메오) 결혼하다 marry.
1. 일반 헬라어 문헌
동사 가메오는 '함께 어울리다, 짝지우다'를 뜻하는 어근 감(gam-)에서 파생되었다. 이 어근은 겐나오(gennavw, 1080:낳다, 생기다)와 관련되는 것이며, '결혼하다, 결혼을 축하하다. 성관계를 갖다'를 의미한다.
바울은 편협한 금욕주의자라고 비난을 받고도 있지만, 사실상 그는 기독교의 일반 법칙으로서 결혼을 권장하고 있으며, 독신 생활을 윤리적이거나 영적으로 우월한 것이라고 평가하지 않는다. 결혼에 관해서 여기에 표현된 바울의 견해는 고린도 교회가 바울에게 제시한 문제들을 고려하면서 해석되어져야 한다. 독신으로 머무는 일을 영적으로 우월하다고 하는 극단적인 금욕주의를 막으려고 바울은 편지를 쓴 것이다. 환난이나 위급한 때에는 독신으로 있는 것이 책임도 덜하고 세상에 관한 일반적 사건들에 관한 염려를 덜하게 된다고 한다. 결혼과 재혼에 관한 결정을 내리는데 있어 상식적인 견해로 본문을 이해해야 한다. 결혼, 재혼 문제를 결정하는데 바울은 개인적 선택 여하에 일임해 버리고 영적인 강약 문제로 그 결정 표준을 삼지는 않았다(D.S.Metz).


# 마가복음은 분명히 이혼을 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합니다. 이 구절만을 보면 굉장한 난제의 문제가 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혼과 재혼을 하고 있고 크리스찬 가정 또한 그러기 때문입니다. 그럼 그들이 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항 하였고 그러면 지옥에 가나요라는 심각한 문제의 봉착합니다. 그러나 딱 잘라 말하지만 아니다 라는 것입니다. 마태복음의 말씀을 봅시다. 주님은 분명히 간음을 행하지 아니한 경우 이혼 하지 말라 합니다. 즉 간음을 행하는 배우자가 있다면 이혼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다른게 나온 것일 까요 속전속결로 결론을 내리자면 복음서가 사람에 따라 틀리게 저술한 것은 듣는 자의 인격과 민족에 따라 나눈 것입니다. 꼭 이혼해야 하는 가정이 있고 이혼하지 않아도 결국 회복 할 수 있는 가정이 있는 것을 주님이 아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꼭 이혼해야 하는 가정은 무엇일까요 간음을 넘어 더 많은 죄를 지을 배우자에게서는 떠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간음을 계속 범하는 배우자나 사회가 되면 어떻게 될까요 자기 배우자의 간음으로 시기가 나서 살인이 날 수 있고 그런 살인과 쟁취의 살인이 반복하여 사회가 망하고 더 나아가 하나님을 떠나 영벌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혼 사유의 첫째는 간음을 행하는 것이고 10계명을 살펴 볼때에 그 윗 계명 살인과 부모 불경 하나님 모욕, 주일성수 반대, 우상숭배, 하나님 부정의 죄목이 있습니다. 이러한 배우자와는 이혼을 허락 하신다는 것입니다. 바뀌지 않을 배우자와 살게 되면 자신이 죽을 수도 있고 배우자에 의해 자기 부모가 모욕을 당할 수 있고 하나님도 모욕을 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최근에 나온 기사들을 보면 이혼하지 않아 아내가 남편에게 죽음을 당하거나 장모가 살인을 당하고 불신 남편에 의해 자기도 믿음을 잃어 버려 한 가정이 모두 지옥에 가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입니다. 차라리 그러한 경우를 당한다면 이혼하는게 낫겠지요

그러나 간음을 배우자에게 당하고도 이혼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마가복음의 경우인데요 그 배우자가 변할 수 있는 경우를 말하는 것입니다. 많은 가정들이 가정내 폭행을 당하거나 배우자의 부정을 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남편이 회개하고 돌아오는 가정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런 회복이 가능성이 있는 가정은 그 죄를 범할 지라도 절대 이혼을 하여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바울은 어떠한 견해를 가지고 있나요 결국 개인의 역량에 맡기고 율법에 따라 정죄하지 않는 것을 봅니다. 믿지 않는 배우자를 최대한 전도하라는 것이고 희망이 없을 시 갈라서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재혼의 문제를 다루는데 있어서 젊은 과부는 교회내 과부로 명목에 올리지 말라 합니다. 젊은 과부는 다시 재혼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에 명목으로 올라온 과부는 영원한 과부로 인정한 것이요 젊은 과부는 믿는 자와는 재혼할 수 있는 여지를 남겨 둔 것입니다.

또 배우자가 죽었을 시 재혼 할 수도 있음을 허락합니다. 사실 죽음이 아니라도 배우자가 간음 이상의 마음의 죄를 범하고 이혼하고 다른 여자와 어울리는 상황에 다시 그 원 남편과 재결합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 남편은 그 아내에게 살인과 다름 없는 미움과 다른 여인에게 음욕을 품으므로 이미 영적으로는 제7계명(간음) 이상을 범해 죽은 자이나 다름이 없는 것입니다. 실제 죽지 아니하여도 영적으로 죽은 자이므로 배우자가 죽을 시 재혼이 허락이 되는 거처럼 재혼은 주님 안에서 가능하다고 봅니다.

즉 회복불능의 부부가 간음 이상의 죄를 범하다면 이혼이 가능하고 회복불능의 마음의 죄를 통해 이미 상대가 영적 상태로는 죽은 것으로 배우자가 죽었다면 재혼이 가능하듯 어쩔 수 없이 그 심각한 이혼한 상태에서는 재혼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또 한가지 신학적 관점에서 바라봅시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죄아래에 가두었다는 것입니다. 완벽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다 인간이 이룰 수는 없습니다. 그 가운데 우리는 믿음을 찾게 되고 그 믿음안에서 우리는 죄인이라도 용서 받은 의인이 되어 구원 영생을 얻는 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은 본래 사랑을 위한 것입니다. 그 당시 이슬람의 타락한 경전을 보면 알겠지만 남자들은 여러 가지 간음을 행하면서 여자들에게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여 이혼해서 버리고 다른 여자와 또 만난 살고 남자들의 여자들을 향한 모욕행위를 방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절대 이혼하지 말고 아내를 아끼고 보호하라는 사랑의 목적에서 이 말씀을 위한 것입니다. 자신과 부모와 신앙에 위협을 가하는 영적으로 죽은 자와 억지로 살다 목숨과 신앙을 잃어 버려 억지로 살라는 율법적 엄격한 잣대가 근본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결론은 심각한 배우자와 이혼이 가능하고 나중에 다른 남자와 재혼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배우자가 변할 가능성이 있다면 끝까지 함께하며 가급적 전도 하도록 기도 해야 한다는 것이 우리가 살펴본 이혼과 재혼에 대한 견해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인생과 주위에서 심각히 고민하는 문제에 대하여 말씀 안에서 여러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진정한 이혼과 결혼과 재혼등에 대하여 심각히 신앙안에 고민하여 보고 가장 주님 보시기에 적절한 결론을 내어 주님 안에서 행복한 가정이 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많은 여러 가지 문제로 깨어진 가정들이 많습니다. 그 가정들을 주님의 사랑안에서 회복하여 주옵시고 더 나은 가정 더 행복한 가정으로 나아가는 기분 좋은 나날들이 이어지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가정들과 남북과 세계가 깨어진 상태에 있습니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모든 것이 하나가 되어지도록 힘차게 선한싸움을 하면 전진하여 승리를 쟁취하게 하여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https://youtu.be/bqCDetEj-ug?list=RDbqCDetEj-ug
[4U] 가족

우리 손에 가진 것이 하나 없을 때
세상에 혼자라고 생각되지만
하지만 괜찮아요 우리에겐 예수님과
늘 함께하는 가족 있으니

사랑으로 함께하는 사람들을 주시고
한마음이 되게 하셨죠
아직도 혼자라고 생각하나요
우리 가족은 당신만을 기다리는데

보이는 것으로는 채워지지 않아도 상관없어요
보이지는 않아도 느낄 수 있는
주의 사랑이 우리 가족안에 있으니

우리가 하나된 것은 하나님의 섭리죠
우리를 한 울타리로 묶어주시고
우리에게 이름을 지어주셨네
그 이름은 바로 가족

보이는 것으로는 채워지지 않아도 상관없어요
보이지는 않아도 느낄 수 있는
주의 사랑이 우리 가족안에 있으니

보이는 것으로는 채워지지 않아도 상관없어요
보이지는 않아도 느낄 수 있는
주의 사랑이 우리 가족안에 있으니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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