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집안차이 수준차이

히스테리년... |2016.08.08 12:05
조회 1,306 |추천 1
저희 집은 아빠엄마 모두 대학원을 두번 졸업하셨고
아빠는 꽤 높은 공직자 셨고 공직 퇴임 이후에도
바로 직업을 갖으셔서 활발히 일하셨죠 엄마도 같은
공직에서 일하시다가 가정일로 육아에 전념하시다가
전공분야로 성공하실분입니다 근데 어떤 이상한 여자
하나가 꼬이면서 일이 시작되는데 거머리같이 붙어서
피해만 주려고 하네요 저는 졸업이후에 경력10년차 일도 해왔고 열심히 살아왔었구요 매사 당당하게 살아온 사람인데 결혼을 하면서 어쩔수 없이 필요한 공부로 준비만 하는 중이고 때가 되면 제 일과 전공을 살려 나아가려는 목적이있지요 고작 이 미친여자 하나로 짜증내한다는게 억울하더라구요 이 미친여자가 뭐라고 참
무시가 답인거 같아요 배아파서 깐족대는 미친여자
인데 상대할 가치가 없네요

조급한 선택이 가져온 제 인생의 쓰나미
결혼 배우자 잘 선택하세요
제인생이 아깝네요
추천수1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