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약 시기가 다가오는데도 아무런 걱정 없이
그냥 다음 앨범만을 기다릴 수 있다는게 참 감사한 일인거같다
내친구도 비슷한 연차의 아이돌 좋아하는데 벌써 해체 걱정하고 있더라. 소속사 잘못 만나서.
울림이 최고의 마케팅으로 최고의 수익을 내는 회사는 아니지만 적어도 믿을만한 회사인건 확실하다고 생각함
그해여름3도 마찬가지로 그냥 체조에서 2일 딱 해버리면 금전적으로도 좋고 가수들의 편의를 위해서도 좋을텐데
진짜 팬들을 위해주는 것만은 확실한거같다
우리도 아무런 걱정없이 이게 마지막 콘서트일거라는 걱정조차 안하고 그해여름4를 벌써부터 기다릴수있게 해주는 그룹을 좋아하게돼서 진짜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