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은하고있었지만 뭐 명스한테 다른기획사에서 제의가 몇 번 왔었다는건 아마 알만한사람은 다 알겠지
비주얼도 배우로 활동하기에 충분하고.
실제로 아이돌들 중에서 그룹을 탈퇴하고 배우로 활동하는 경우도 많잖아
근데 명수는 너무도 당연하게 그냥 엘보다는 인피니트를 먼저 이야기하면서 많은 사랑받는 인피니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하더라
노래에 대한 열정이 너무나 대단한거같고 팀에대한 애정과 의리, 팬들에 대한 애정이 드러나는 말인거같아서 너무 좋고 자랑스러웠어
얼굴 잘생긴걸 떠나서 이런 마음가짐을 갖고있는 사람을 좋아하게 됐다는게 너무 다행이고 자랑스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