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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트는 자기 위치를 정확히 자각하는거같아


아이돌 특성상 팬들이 뭘해도 부둥부둥해주니까 쉽게 탈선하거나 교만해질 가능성이 높다생각함. 다른 배우나 가수들은 대중의 평가가 입지 자체를 좌지우지하기 때문에 좀 다르지만.
근데 인피니트는 단 한번도 그런적이없는거같아
성종이 연습생처럼 했다는거 듣고 더 그렇게 느꼈어 그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본인이 대충 어느 정돈가 정확히 알고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거같아
가수가 본인의 현재 노래실력에 안주하는순간 발전은 멈추고 팬들은 떠나간다고 생각해
7년동안 단 한번도 노래실력이 예전과 같았던 적이 없었어
남우현 시간아를 듣고 끄덕끄덕을 들어보면 알거야
김성규 60초를 듣고 너여야만해를 들어보면 알거야
다시돌아와랑 배드를 들어봐도 알거야
매 앨범 매 콘마다 발전하고 있고 늘 더 발전해야겠다고 다짐하더라
이건 단순히 팬심이 아니라 부러움이기도해
저런 자질은 가지고 싶고 부럽기까지해 나도 저렇게 발전하고싶어
추천수110
반대수0
베플ㅇㅇ|2016.08.08 17:35
명수가 데뷔초에 비해 정말 꾸준히 늘잖아ㅠㅠ 사실 명수처럼 비주얼이 되면 노래는 제쳐두고 연기쪽으로 방향 틀수도 있는건데 노래 연습 계속해서 노래 늘고 복가 나가고 곡안에서 고음도 지를만큼 실력이 늘어난 거 보고 정말 대단하다 생각했어 다른 멤버들도 정말 늘었지만 명수가 제일 눈에 보이게 뚜렷하잖아 그래서 정말 내가 이 그룹 팬이 된게 너무 자랑스럽더라 ㅎㅎ
베플ㅇㅇ|2016.08.08 17:26
이번에 우현이 5년전 불명에서불렀던 노래들이랑 이번에부른 마지막약속 알수없는이별 듣고 진짜 열심히했고 발전했다는거 느낌...
베플ㅇㅇ|2016.08.08 17:24
뭔가 팬이여서가 아니고 인간으로써 존경할 수 있는 애들인것같아서 항상 자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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