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보충시간에 자습하다가 너무나 심심해서 로고를 그려본게 발단
내 나름 '어... 괜찮은데..?'
그러던 중 넘나 심심해서 집에서 만들어봄 ㅎ.ㅎ
근데 동생이 큰스님들꺼랑 비슷하다해가지구..ㅋㅋ
그냥 나는 '우리 응원봉 이렇게 하는거 어때?'
이게 아니라 나 혼자 심심풀이로 만들어 본거라 상관없지만
그래도 우리 예쁜 캐럿들 한테 칭찬 듣고싶다..!!!!!!!!
대충만들었지만 그래도 예쁘다고 해주랑...
쿱스따뚜 생일축하해 20분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