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은 흘끔흘끔 티안나게 쳐다보는것 같지만
전부티남
사람들은 자기는 주위 눈치를 잘 살필 수 있다고 느끼면서도
정작 자신이 상대방 쳐다보는건 안들킬거라 생각하는 경향이 있음.
흰자만 돌아가도 대충 느끼는게 사람임
도서관을 예를 들어
책을 펼치는 때 한번음료수 들이킬때 한번슬쩍슬쩍 쳐다보는거 모를것 같지만 다 티남
시계보는척 목돌리면서 한번
그리고 정작 정면으로는 눈을 안마주치려함
심리상태를 다 들킬 것 같거든
다 티남
모를것같지??
근데 웃기는 것은
나도 관심있는 여자가 생기면딱 그런스타일로 행동하게 됨
자기가 하는 행동이 그대로 타인에게 비춰지는데도또 정작 자기건 모를거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