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미용실 갔다가 개수치플 집 올 때 울면서 옴
신발 처음 갔는데 훈남이 여기로오세요ㅎㅎ 하면서 자리 안내 해주는 것 까진 좋ㄴ았는데 매직 해야해서 안경을 벗음 거기서부터 신발 잘못됐음 내가 시력이 엄청 나빠서 거울에 내가 어떻게 보이는지 모른단 말임 그냥 색이 움직인다ㅎ 이런느낌? 훈남이 머리 약품 준비 하느라 뒤돌아 있는줄 알고 코가 간지럽길래 코파다가 미용사가 저,, 손님,, 약 바르셔야 하는데,,ㅎ 이럼 신발 거기까지만 했얻ㅎ 철판 깔고 넘어갈 수 있었는데 새가슴이라 조카 놀라서 손 쑥 집어넣어서 코피남 신발 흰 옷이었는데 피 조카리 나오고 피는 안멈추고 그래서 걍 뛰어나옴,, 다신 못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