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 뜬금 없지만남준이조 윤기조 석진이조 태형이조 지민조 호석이조 정국이조이렇게 따로따로 찢어져서 조별과제 해야되면 이럴것 같음 (팀원들이 아무것도 안한다는 가정하에)
남준: 일단 열심히 하고 맨 마지막 발표할때 이름을 빼버린다
윤기: 겁나 빡쳐서 포스로 애들 기썬-을 제압하고 억지로라도 시킴
석진: 이야ㅑㅑ 이친구들 봐라 묻어가려는 거 이야ㅏㅏ 이젠 선배한테 보이는게 없구만 이야ㅑㅏㅏ 내가 나이먹고 이런 취급을 당하다니 잉야ㅏㅏㅏ 얘들아 과제 잘 하자
태형: 야 과제 좀 해 자꼬 나만 하잖아.. 나 나 이거 혼자 엉? 이거 조별과젠데 조별 아니잖아.. (태태어 난무)
지민: 열심히 과제를 하고 난 뒤에 톡방에서 "솔직히 너희들 아무것도 안했잖아.."라고 하소연을 할 것 같다!
호석: 아 진짜 호석이는 희망차서 화나는게 상상이 잘 안 되는데 생각보다 화 꽤 많이 날 것 같음.."아니 지금.. (허 하고 한숨) (입술 시옷됨) 과제를 하자는 거야 말자는 거야.. 아 환장하겠네..왜 내가 다 하는데.. 어이가 없어서 증말.. (입술 시옷)
정국: 그냥 혼자서 열심히 하고 별 말 못 할 것 같아.. 워낙 낯 가리는 애기도 하구 화나는 것보단 잘 풀려는 애니까 그냥 넘어갈 것 같음..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