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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큰서점에 갔다가 옆집 아이돌 팬이 부러웠다.

 

 

 

우리 방탄이들도 귀여운 캐릭터로 색칠공부 책 내달라고.

18색 색연필을 사은품으로 끼워 3만원에 팔아도 내가 살꺼라고.

한놈 한놈 정성스럽게 색칠하면서 행복할껀데...

 

암무룩....

 

당황스럽게도 음악도 와꾸도 아니고

색칠그림책땜에 처음으로 옆집 덕순이가 부러운 순간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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