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때마다 느끼는건데....
음원 사이트 8개로 많잖아
근데 그냥 '멜론' 에만 집중해야하는거 같아
화력 다른데 분산되지않고 모든 아이디와 돈을 거기에만 하는거지...
다른곳 순위 솔직히 1위하면 기분만좋지 영양가가 없어...
그리고 또 하나는...이번컴백때도 봤듯이
음원 딱 나오면 그래프가 폭발적인데, 1시 다돼가면 그래프가 못올라 가더라고.
이미 가진 아이디로 스밍과 다운을 초반에 다 해버렸으니 그런거겠지?
그래서 말인데 한 12시 40분까지는 유투브로 뮤비스밍을 하고, 막판에 음원 다운이랑 스밍을 시작해서 항상 앞에있던 폭등하던 그래프를 그래로 마지막 5분에 갖다 놓는다 생각하는거야.
노래 하나 스밍하는데 3분걸린다치면 갖고 있는아이디갯수만큼 앞서 시작하고, 왠만하면 집에있는 디바이스 총 동원해서 동시에, 또 최대한 1시에 가까운 시간에 화력을 쏟는거....
항상 그 화력을 초반에 다쓰고 정작 순위에 영향력 없는게 제일 안타까웠어
국내 이용자수 가장 많은 사이트에서 높은 순위에있어야 사람들이 들어보고 싶은 호기심이라도 생기겠지? 그래서 화력 분산시키지 않고 서양수박에 올인하는게 맞는거 같다고 항상 생각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