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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달덕에 꿈같은 7월달이였어..

개봉날은 못가고 그 주 금요일날 직장동료들 데리고
마지막타임 거 본걸 시작으로 매 주 휴무때
혼자서 가거나 가족들 데리고 감상했찌
틈틈이 영혼도 보내주고ㅋㅋ

매일 자정에 데이터 갱신되는 코비스 출첵도 하고ㅋㅋ

영화관 갈때마다 라이벌영화는 얼마나 사람들이
보는지 신경쓰기도 하고 ㅋㅋ

진짜 꿈같고 즐거운 한 달이였어..

견이야고마워!!


다음에도 이런 경험 또 해보고 싶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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