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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인피니트는

진짜 인피니트는 아무리 생각해도 1명이라도 빠지면 안되는거 같음..
성규는 연습할때나, 무대설때는 엄격한 리더이고 애들이 힘들어할때는 옆에서 조언도해주고 힘주는 든든한 맏형

동우는 늘 웃고, 주변까지 밝게하는 에너지를 갖고있고,
동생들이 편하게 고민털어놓고 기댈수있는 믿음직스러운 둘째형

우현이는 장난도 많이치고 많이 놀리기도 하지만 그런 장난속에 멤버들을 아끼는마음이 보이고, 메인보컬로 인피니트의 기둥같은 존재

호원이는 묵묵히 멤버들의 고민을 들어주면서 위로해줌. 그리고 무뚝뚝해 보일때도있고 표현은 잘 못하지만, 멤버 그리고 팬들을 정말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짐

성열이는 인피니트의 행동대장 같은 느낌. 어디로 튈지모르고 무슨 행동을 할지 모르는!! 이런 성열이 덕분에 모두 웃는일이 많음 (예를들어 스탠딩 팬한테 가서 립스틱을 발라준다던가, 성규의 이슬라이브를 올린다던가)

명수는 보기에는 과묵하고 차가워보이지만, 마음이 여리고 따뜻함. 그리고 형들에게 어리광이나 애교도 부리는, 내가 느끼기엔 명수가 막내같은 느낌

성종이는 막내지만 막내답지 않고, 어른스럽고 의젓한거 같음. 그리고 의외로 남자답고, 가끔보면 형들보다 형 같은 느낌. 그래도 힘들때 형들부터 찾고 의지하는거 보면 막내는 막내

6년넘게 덕질하면서 느낀건데.. 오글거리지만 요즘 군대,재계약 얘기나오면서 한명한명 생각하다보니 7명중에 1명이라도 빠지면 절대 안됨..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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