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판들어오는데 다 주작이라고 반대많이 먹어있더라고...
딱히 인증할방법이없긴한데
일단 후기를 남겨달라는 댓글이있어서 후기남겨.
믿던 안믿던 그건 자기한테 달렸고...
후기,해명?)
어제 목욕중에 큰방에서 달그락소리가 들렸는데,
분명 저절로난 소리가 아니라 사람에의해 났던 소리가 확실했음.
난 집에 혼자있었고 옷도 다른 방에 있는터라 나갈방법도없고 확인할방법도없었는데
이 시간에 집올사람이 없긴했는데 혹시나 가족일까봐 화장실에서 몰래 가족들한테 연락해봤고
내 가족들은 다 밖에 있다는거임. 분명 집에 들어온사람은 낮선사람이였어
문을 잠군지알았는데 문을 안잠구고 목욕을했었나봐.
경찰왔을때도 문 열려있었다더라고..
암튼 엄마,오빠까지 연락해보고 아빠한테 연락하니까 아빠가 신고할테니까 조용히 있으라고했음.
그래서 조용히 경찰올때까지 기다리고있는데 그동안 집에들어온 사람이 별짓하는거 같진않고
티비를 키는 소리까진 들렸음. 가만히 그 정적속에서 너무 무서워서 화장실에서 친구들한테
카톡도해보고 판을 켜서 판글을 올린거임. 생각보다 경찰이늦게왔음.
댓글에서 경찰늦게온거가지고 주작이라고하던데 이건 증명할법이없음.
진짜 경찰이 늦게온걸 나보고 어쩌라고... 암튼 경찰이 처음엔 문 두드리다가 바로 문열었나봐
문여는 소리가 들렸고, 경찰한테 들은바 로는 범인이 아무도없는 집인줄 알고
티비를 켜고 복숭아를 먹고있었대. 주작같지만 사실임
범인주머니에서 내 지갑이랑 범인 가방에서는우리집 저금통도 발견됨.
암튼 난 옷벗고있는 상태라 나오진 못했고.. 경찰이 범인 잡고서 화장실 문을 두드리셨음
괜찮냐고.. 난 옷벗고있어서 나갈수가없다고 말하니 화장실앞에 내 옷 놔주시고
옷 다 입으면 나오시라고 그런식으로 말씀하심..범인잡고 아버지한테 연락드릴테니
안심하라고.. 그러고 가셨음. 그리고 오늘 경찰에 연락왔대 아빠한테 연락왔는데
아빠는 지금 출장중이라 경찰이 뭐라고했는진 나도 모름...
암튼 여기까지 후기였다.....주작인것같으면 그렇게믿어 빠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