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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는 문장을 이어갈 때 쓰이는 거임

내가 경험 어쩌고 필요 없음
남이 경험한 것도 ~데 쓰임. '박찬열이 아티움을 갔다 왔는데~'
~대는 문장이 끝날 때 주로 쓰임. '박찬열이 아티움 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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