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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들 꿈 꿨는데 울면서 깸..

 

내가 꿈에서 코니들이랑 진짜 친했어

난 얘네 팬이고 얘넨 가수다 이런 걸 의식 못하고 그냥 친구ㅇㅇ

그래서 스스럼 없이 놀았음 마치 응팔 덕선이랑 친구들처럼?

그렇게 한참을 놀다가 갑자기 김한빈이 " 아 나 진짜 힘들다 요즘 " 이러는거야

근데 코니들이 " 야 그런 말 얘 앞에선 하지 말랬잖아 "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뭐냐고 왜그러냐고 하니까 김한빈이 요즘 힘들다고 예전엔 데뷔가 목표였는데

지금은 최정상이 목표고 근데 그게 되기 위한 길이 잘 안보인다고 그러는거야

다른 사람들은 너처럼 우리 이야기 안들어주니까 그냥 잊혀져가는거지

너처럼 하나하나 알아주는게 아니니까 그냥 우린 ' 그저 그런 ' 애들로 비춰지기더 하고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뭔 소리야 니네 잘하고 있는데 진짜 너네 떄문에 얼마나 자랑스럽고 많이 웃는데 이러니까

갑자기 애들이 진짜 우리가 잘할게 진짜 자랑스럽게 해줄게 꼭 최정상 찍을게

이러면서 뭐라고 계속 말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그 말이 너무 슬퍼서 우는데 눈 떠짐.....

누가 그 말을 했는지는 기억 잘 안나는데 무슨 말을 했는진 진짜 정확히 기억남.............

 

아마 아버지와나에서 김지원이 한말이랑 블1랙핑크 기사에 우래들 언급된 댓글들

합쳐져서 이런 꿈 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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