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컴백도 역시 일년을 넘기는구나...
우리 언제쯤이면 다시 만날까
보고싶은 마음이 커질수록 원망스러운 마음도 커지고
그런데 이 화살을 어디로 쏘아야할지 모르겠고
이제 나도 지쳐가나 보다...ㅠㅠ
ㅠㅠ그냥 빨리 보고싶다. 많이 보고싶어
이번 컴백도 역시 일년을 넘기는구나...
우리 언제쯤이면 다시 만날까
보고싶은 마음이 커질수록 원망스러운 마음도 커지고
그런데 이 화살을 어디로 쏘아야할지 모르겠고
이제 나도 지쳐가나 보다...ㅠㅠ
ㅠㅠ그냥 빨리 보고싶다. 많이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