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미자딱지 떼고나서 오래사귄 남친이랑 했던썰임 ㅋㅋㅋㅋ 둘다 처음이어가지고 부끄러워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는거... 남친도 맨첨엔 ㅈㄴ 부끄러워하다가 야덩에서 본 거 따라하는것처럼 가슴도 만지고 허리에 손도 넣기 시작함 근데 얘가 하나에 집중하면 여러가지를 못하는 성격이라 점점 수위가 높아져도 멈출 생각을 안했음 그렇게 막 ㅋㅅ마크도 남기다가 ㅋㄷ을 까서 씌움...그것도 어떻게 하는 줄 몰랐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안 끼우면 안 되니까 그 급박한 와중에 손 떨려하면서 씌우는게 그 와중에도 귀여워보였어 난... 그러고나서 딱 처음에 하는데 ㅅㅂ... 밑에가 너무 따가움 상처가 나서 따가운 그게 아니라 좀 더 굵은 바늘같은게 콕콕콕 ㅅㅣ바 찌르는 느낌이라가지고 ㅈㄴ 밀었지 하지말라고 근데 거기서 하지 말라고 하면 안 하겠냐 막 살살 달래주는데 난 그거때문이라도 계속하고싶었음 ㅎㅎ 전ㄴ나 스윗했지 그때는ㅋ 그리고 한번 팍 아프고 나니까 더 아프지는 않았음 걔가 점점 막 허리 움직이고 나는 어정쩡하게 다리 벌린채로 있고... 걍 첫경험의 느낌은 불같았음 ㅈㄴ 밑이 불타오르는것처럼 아픔 ㅇㅇ 레알 그리고 두 번째로 했을 때는 아 왜 사람들이 ㅅㅅ를 하는건지 깨달음ㅋㅋㅋㅋ 한두번 아프고 나면 하나도 안아파 진짜 ggg스2팟이 있긴 한가봐 나는 그렇게 생각해... 쓰고나니까 비루하네 안녕